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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제4회 부산어묵축제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다대포 꿈의 낙조분수 일대에서 열립니다.

올해 축제는 '어묵의 고향, 부산어묵 이라는 슬로건' 으로
부산의 대표 어묵제조업체 10개사가 참여할 계획입니다.

부산지역 어묵업체들이 신제품과 인기제품을 소개하고
스타쉐프의 어묵일품요리쇼 등 다양한 행사를 선보입니다.

부산어묵축제는 부산지역 어묵업체들이 생산하는 어묵이
전국 유통량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을 알리는 등
소비자들의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매년 마련하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부산뉴스 김윤정(yjkim@tbroad.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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