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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6.13 지방선거 기획보도 '도전!시의원' 시간 입니다. 이번시간에는 강서구 제2선거구에 출마한 예비후보들을 박재한 기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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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부산시의원을 뽑는 강서구 제2선거구는
녹산동, 가덕도동, 명지2동을
선거권역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각 당의 공천이 마무리되면서
여야 1:1 구도가 됐습니다.

C.I)
먼저 더불어민주당의 오원세 예비후보는 64년 생으로 전 청와대 인사수석실 행정관을 거쳐 현재 극동대학교 특임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C.O)

오 후보는 명지동에 중학교 신설과 낙동강 하굿둑 수문개방을 통해 기수지역을 살리겠다는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INT) 오원세 / 강서구제2선거구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반갑습니다. 강서2선거구 민주당 시의원후보 오원세 입니다. 저는 참여정부에서 문재인 대통령님과 함께 국정 경험을 했습니다. 인사행정관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사 실무를 담당했습니다. 특히 부산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지사과학단지와 테크노파크 조성에도 인사를 통해 간접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저는 약 1년 동안 을숙도대교 통행료 인하와 가락요금소 통행료 폐지 캠페인을 하고 있습니다. 강서 발전을 위해 저의 청와대 국정경험을 통한 인맥과 열정을 쏟아 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I)
다음으로 자유한국당 윤종현 예비후보는 57년 생으로 제5대 강서구의원과 녹산장학회 이사장을 지냈고, 현역 시의원입니다.
C.O)

윤 후보는 조성된지 20년이 넘은 녹산공단을 활성화 시키고, 농민과 어민들을 지원하는 시책을 마련하겠다는 각오입니다.

INT) 윤종현 / 강서구제2선거구 예비후보(자유한국당)
보육과 교육난 해소를 위해서 국공립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확충하고 오션시티내에 중학교를 반드시 설립해서 교육과 문화가 함께하는 도시를 만들어 갈 것이며. 버스공영차고지를 조기에 착공해서 노선을 신설하고 배차간격을 단축할 것이며. 도시철도 강서-녹산선을 조기착공해서 대중교통난으로 부터 완벽히 해소해 나갈 것이며. 가덕도를 균형적인 개발을 추진해서 교육과 꿈과 희망이 있는 행복한 강서를 만들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천을 확정지은
각 진영의 후보들은

유권자들의 마음을 얻기 위한 공약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6.14 지방선거]

티브로드 부산뉴스 박재한(hani10@tbroad.com) 입니다.

촬영/편집 이재준

(2018년 04월 30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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