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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4시쯤 사상구 감전동의 한 7층짜리 건물 옥상에서 냉각탑 철거 작업 도중
화재가 발생해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옥상에 설치돼 있던 통신중계기 등이 불에타
소방서 추산 5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산소절단기로 파이프를 자르다가 불이 옮겨 붙은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박재한 기자 / hani10@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4-21 17:03: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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