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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경찰서는 장애인 명의를 빌려 아파트 특별분양을 받은 뒤 되팔아 수익금을 챙긴 혐의로
58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부동산 중개업자 2명과 장애인 단체 간부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체장애 2급인 김씨는 장애인 단체 간부와 짜고
소속 회원 36명으로부터 아파트 청약에 필요한 서류를 넘겨받아,

지난해 6월부터 9월까지 부산시내 8개 아파트에서
모두 36세대를 분양받은 뒤 되팔아 2억 원의 차익을 남긴 혐읩니다.



< 박재한 기자 / hani10@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4-21 17:04: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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