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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는 오는 22일 괘법동 우먼라이브러리 잔디광장에서 정영선 작가를 초청해
나의 목소리 듣기 라는 주제로 강연을 엽니다.

오후 2시부터 한 시간동안 진행되는 작가와의 대화는
선착순 50명까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사상구는 오는 10월 까지 매월 한 차례씩
여성 작가와의 대화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 박재한 기자 / hani10@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4-20 17:35: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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