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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석진 기자]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가 지난달 병원 내 음식 판매 업소 52곳을 점검한 결과 위생 불량 업소 등 18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업소는 유통기한이 표시되지 않은 과자와 빵 등을 판매하고 조리실 위생 상태 불량, 유통기한이 지난 식재료 등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시는 아무런 표시가 되지 않은 과자와 빵 등을 공급한 식품제조업체 4곳도 적발해 관계 기관에 통보했습니다.

< 김석진 기자 / sjkim25@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4-21 18:13: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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