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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계 어민들이
폐기물 처리시설 부지에 살고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지원금을 편취한
혐의로 경찰에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A어촌계 이모씨 등 어민 16명은
강서구 명지소각장 주민지원금을 편취할 목적으로
지난 2013년 9월부터 2년여 동안
명지소각장 인근에 컨테이너를 설치,
위장 전입한 뒤 부산시로 부터 총 6차례에 걸쳐
주민지원금 명목으로 1억2천8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경찰은 소각장 인근에 컨테이너가 증가한다는
첩보를 입수해 조사를 벌인 것으로
어민 1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 김윤정 기자 / yjkim@tbroad.com )

< 김윤정 기자 / yjkim@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4-20 18:23: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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