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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9일) 오후 5시 30분쯤
사하구 하단동의 한 건물
4층에 있는 PC방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억 5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0여 대와 소방관 150여 명이
긴급 출동해 건물 내부에 있던
150여 명을 긴급 대피시켰으며,
이 과정에서 4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PC방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박철우 기자 / cwpark@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4-20 18:05:5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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