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23일 오후 2시 10분쯤 사하구 감천동의 한 아파트 앞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에서 50대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보행자들을 잇따라 치고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보행자 60대 B 씨와 초등학생 등 4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음주 상태는 아닌 것을 확인하고
블랙박스 분석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