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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새벽시간, 부산의 한 귀금속 가게에 한 남성이 침입해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는데요.

범행에는 채 1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박철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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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간, 부산 중구의 한 귀금속 가게 앞.

한 남성이 무언가를 집어들더니 곧바로 문을 향해 힘껏 내던집니다.

이어 깨진 유리문 사이로 손을 넣어 잠금장치를 열고 들어갑니다.

가게 안으로 들어온 남성.

행동이 빨라집니다.

서랍을 열어 진열대에 있던 귀금속을 가방 안으로
챙겨넣기 시작합니다.

어느정도 귀금속을 챙긴 남성 가게를 유유히 빠져나갑니다.

이 남성이 범행에 걸린 시간은 채 1분도 안됩니다.

INT) 경찰 관계자 - 생활고로 인해서 돈이 아쉬우니까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현재는 파악을 하고 있고...
나머지 부분은 조사를 하고 있는 중이라서...
정확한 동기 부분은 수사중에 있습니다.

이 남성이 훔친 귀금속은 반지와 팔찌 등 30여 점,
8천만 원 상당에 이릅니다.

경찰은 cctv를 분석한 뒤 용의자를 특정, 귀금속 가게를
턴 30대 A 씨를 2시간 만에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A 씨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B tv 뉴스 박철우입니다.
영상취재 박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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