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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1일 해수욕장 전면 개장을 앞두고 경찰이 치안대책을 마련했습니다.

7월과 8월, 해운대와 광안리 해수욕장에는 여름경찰서를,
송정과 송도, 다대포, 일광, 임랑 등 5개 해수욕장에는
여름파출소를 설치 운영합니다.

경찰은 또 개인형 이동 장치 4대를 투입해 주요 관광지에 대한
순찰 활동도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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