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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화) 오후 4시 15분쯤 부산진구 초읍동 어린이대공원 버스정류소 앞에서
한 승용차가 승객을 내려주던 시내버스의 앞바퀴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당시 버스 안에는 10여 명이 타고 있었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의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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