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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놀이를 통해 과학적 원리를 체득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공간인 부산 어린이과학관이 문을 엽니다. 캠프관 1동도
추가로 건립돼 동시 수용 규모도 2배로 늘었습니다.
박재한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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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바닥과 바퀴, 외관의 색깔을 선택하자

로봇팔이 자동으로 움직이며
원하던 모양의 차량을 조립합니다.

국립부산과학관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 양성을 위한
어린이과학관 개관준비를 마치고,

17일부터 정상운영에 들어갑니다.

이곳은 과학을 처음 접하는 7세에서 11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놀이형 복합문화공간입니다.

157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연면적 3천2백여 제곱미터,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만들어졌습니다.

int 권창근/국립부산과학관 전시개발실
과학을 배우기 시작하고 과학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형 과학공간으로, 1층에는 로봇부터 2층 3층은
기초과학까지 여러가지 전시물이 준비돼 있습니다.

내부에는 로봇의 움직이는 원리를 배울 수 있는
순회전시실과

힘과 에너지, 소리 등 일상속
과학적 원리를 배울 수 있는 2개의 체험형 전시실,

과학독서 공간 등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부산과학관은 체류형 교육 수요를 늘리고
오시리아 관광단지 활성화에 대비해
캠프관 1동도 추가 건립했습니다.

과학교육 캠프관은 세부 운영계획을 정해
오는 7월 첫선을 보일 예정입니다.

B tv 뉴스 박재한입니다.
영상취재 심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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