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앵커멘트]

사상구가 지난해 국토교통부 주관 2021년도 도시재생뉴딜사업
중앙공모에 선정됐는데요.

이에 모라전통시장 일원에 대한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하고 있는데,
어떻게 바뀔지 박철우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

사상구 모라동 전통시장 일원입니다.

공단과 인접해 인구 유입이 적을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도심은
이미 침체의 길을 걷고 상황.

이런 가운데 지난해 국토부 주관 도시재생뉴딜사업 중앙공모는
도심을 바꿀 수 있는 기회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오는 2024년까지 621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돼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총 10만 2천 제곱미터 사업부지에

.주민이 함께하는 생활문화공간
.활력넘치는 골목상권
.주민과 상인 공존의 장
.행복주택(100호) 및 서부산권 LH주거복지지사가 들어섭니다.

먼저 생활문화공간에는 문화.교육.복지 서비스를 담당할 모래 내
다온플랫폼이 조성됩니다.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모라시장 인근에는 지상 2층 규모의
문화공작소가 들어서고, 또 활력UP센터를 만들어 모라시장
업종 다양화를 위한 공동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이밖에 모라동 656-6번지 일원 지하 1층 지상 12층
규모의 LH행복주택 100호와 서부산권 LH주거복지지사가
들어서 변화를 꾀하게 됩니다.

B tv 뉴스 박철우입니다.
영상취재 심환철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