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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부산시교육청이 다행복학교 종합평가를 실시합니다.
창의 미래교육을 위한 공교육 모델인
다행복학교에 대해 하윤수 교육감 당선인은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해왔는데요.
어떤 변화가 있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장동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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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교로도 불리는 다행복학교,
김석준 교육감이 역점 사업으로 추진한 것으로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서로 소통하며
창의 미래교육을 하는 민주적 공교육 모델입니다.

모두 65개 학교가 운영 중으로
부산시교육청은 이중 2019년 새로 지정됐거나
재지정된 14개 다행복학교를 종합평가합니다.

평가는 교육전문가들이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학교 공동운영을
얼마나 잘 해왔는지, 발전 과제를
잘 이행해 왔는지 등을 점검합니다.

지난 선거 기간 김석준 교육감 정책을 비판해온
하윤수 당선인은 인수위원회 출범식에서
김 교육감의 좋은 정책은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 하윤수/부산시교육감 당선인
김석준 교육감님께서 추진해왔던 아주 좋은 정책들이 있다고
봅니다. 그런 점들을 인수위원님들께서 잘 살펴봐주시고,
그런 부분들은 더욱 더 개선, 유지, 발전을 시켜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하지만 하 당선인은 선거 기간 동안
다행복학교는 일반학교보다 더 많은 예산과 인력이 지원되지만
제대로 된 평가가 없었다며
일반학교와의 불평등을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평가와 진단을 통해
운영 방향을 고민하겠다고 밝혀왔습니다.

B tv 뉴스 장동원입니다.
영상취재 박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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