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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양경찰서는 해안가 공유수면을 무단으로 점용한 음식점
3곳을 적발했습니다.

이들 음식점들은 강서구 일대 공유수면에 무허가로 목재를
이용해 계류시설을 만들고 음식 판매와 레저영업 등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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