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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남구에는 더불어민주당의 박재범 후보와 국민의힘 오은택 후보가
격돌하고 있습니다. 두 후보들은 어떤 공약을 했는지
김석진 기자가 짚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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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대와 오륙도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남구.

대학들도 몰려 있어 청년인구의 활동이 많아 젊은 남구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문화회관과 박물관, 유엔공원 등 문화 역사와 관광이
잘 어우러진 고장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이런 남구를 다시 책임지겠다는 각오로 나온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의 박재범 후보.

박 후보는 민선 7기의 경험을 바탕으로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INT) 박재범 / 남구청장 후보 (더불어민주당)

기호2번 국민의힘 오은택 후보는 정권교체의 동력으로 남구
도약의 기회를 만들겠다는 각오 입니다.

오 후보는 남구의 산업 발전과 문화 관광 인프라를 활용한
공약안을 제시했습니다.

INT) 오은택 / 남구청장 후보 (국민의힘)

남구의 유권자는 22만 7천여 명.

앞선 총선에서 이들은 갑을 선거구에 지금의 거대 양당 한 곳씩을 맡겼습니다.

그러기에 오는 1일 선택은 어디로 향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B tv 뉴스 김석진 입니다.
영상취재 심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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