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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이어서 북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을 만나보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명희 후보는 낙동강 관광자원화를 핵심공약으로
꼽았고, 국민의힘 오태원 후보는 지역 대표 랜드마크 건설을
핵심공약으로 꼽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을 박재한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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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정명희 후보는
지난 4년간의 구정 경험을 바탕으로
중단 없는 북구 발전을 견인하겠다는 각오입니다.

정 후보는 핵심공약으로
화명생태공원에 수상극장과 별빛 테마공원을 조성해
북구가 가진 낙동강을 관광자원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코로나19 후유증 극복을 위한 상담센터 건립과
일상회복 지원 확대를 약속했습니다.

int 정명희/북구청장 후보(더불어민주당)
얼마전에 금빛노을브릿지가 준공됨으로써 이제 단절됐던 낙동강변이 연결되었고
거기에 낙동강별빛테마공원을 꾸미고.
화명생태공원내에 수상극장을 전국최초로 만들어서 낙동강을 온전히
구민께 시민께 돌려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기호2번 국민의힘 오태원 후보는
도시건설기획 전문가를 자처하며
각종 도시개발을 통해 지역발전을 이끌겠다는 각오입니다.

오 후보는 핵심공약으로
지역 숙원인 북구청 신청사 이전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육 인프라를 확충해
디지털 복합문화센터를 만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int 오태원/북구청장 후보(국민의힘)
우리가 25년 전부터 구청을 건립하겠다고 이야기 했습니다만
지금까지 한걸음도 진전되고 있지 않습니다. 도시계획전문가로서
제가 구청장이되면 반드시 랜드마크가 될 수 있게
북구청 청사를 건립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호보는 일찌감치 선관위 토론회를 마치고
표밭다지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낙동강벨트의 한 축인 북구 유권자들이
현역 구청장의 손을 들어줄지
정치신인을 선택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B tv 뉴스 박재한입니다.
영상취재 박선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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