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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6.1 지방선거에서 후보자들의 공약을 들어보는 시간 입니다.
오늘은 수영구청장에 출마한 세명의 후보들은 어떤 공약을
내세우고 있는지 들어봤습니다. 김석진 기자의 보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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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박병염 후보는 정치 신인이라는 우려에
대해선 현장 경험과 실력을 꾸준히 쌓아온 경제전문가임을
자처합니다.

그는 구민을 위한 구청장이 되겠다는 슬로건으로 수영구를
구민들의 삶이 행복지는 행복터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3대 공약을 제시하며 구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위축된 수영구민들의 가정경제를 살려내겠다는 입장 입니다.

INT) 박병염 수영구청장 후보 (더불어민주당)
저는 수영이 자랑하는 수영이 세계적으로 내세울 수 있는
수영문화회관을 1호 공약으로 얘기할때도 있고 1호 공약이
주민 편의시설을 위한 주민불편센터가 1호 공약이 될 수도 있습니다.

기호2번 국민의힘 강성태 후보는 재선에 도전하며 검증된
일꾼임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는 지속적인 수영 발전을 이루겠다며 다시한번 선택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망미 수영 민락 권역에 제2 체육센터와 평생학습
문화센터를 건립하고 재개발 재건축 사업을 적극 지원할 뜻을 내비쳤습니다.

INT) 강성태 수영구청장 후보 (국민의힘)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입학 지원금 30만 원을 지원하고 특히
저소득층 초등학생 예체능 교습비를 연 120만 원 지원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수영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끝으로 기호4번 무소속의 곽동혁 후보는 시의원으로 활동한
경력을 부각하며 구민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는 지역의 골목경제를 살리고 도시공간을 재구성해 균형발전을
이뤄내겠다는 각오 입니다.

이를 위해 지역 화폐를 도입하고 구청을 이전해 신행정 복합타운을
건립하겠다는 공약을 밝혔습니다.

INT) 곽동혁 수영구청장 후보 (무소속)
동백전 시의원 답게 수영골목경제의 전성시대를 열겠습니다.
3% 더주는 수영구 동백전과 금융약자를 위한 지역 공공금융을 설립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수영 광안역과 지하상가가 있는데요
이곳을 쇼설 혁신 벤처 타운으로 공공개발할 생각입니다.

수영구의 유권자들은 이들 세후보들의 공약이 얼마나 구체적인지
이전 공약과는 다른게 무엇인지 그리고 실현가능한 것인지
꼼꼼히 따져봐야 겠습니다.

B tv 뉴스 김석진 입니다.
영상취재 김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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