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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는 오는 6월 3일까지 지역내 좌식 음식점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입식좌석 개선 지원사업을 벌입니다.

올해는 예산 3천만 원 안에서, 외식업소 10여곳에
입식좌석 개선 설치 비용으로 업소당 최대 300만 원이 지원됩니다.

북구청 관계자는 주점 형태의 일반음식점이나 프랜차이즈 직영및 가맹점,
무점포 사업자, 지방세 체납 사업자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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