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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중단되었던 시민 나눔장터가
일상회복에 발맞춰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송상현광장 내 선큰광장 일대에서 올해 처음 문을 엽니다.

시민 나눔장터는 재사용을 통해 자원 낭비를 막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일반 시민과 사회적기업, 비영리단체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직접 판매에 참여하는 어린이 장터도
운영됩니다.

장터에서는 의류, 가방, 도서 등 재활용이 가능한 생활용품을 판매하며
생활 속 분리배출 습관을 위한 폐건전지·종이팩
교환 행사도 진행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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