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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서구 다행복교육이 시작됐습니다.
교육청과 서구가 센터를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는데요.
지자체와 학교가 협력해 학생들에게
그 지역만의 더욱 탄탄한 공교육을 제공하게 됩니다.
장동원 기자입니다.

18일, 서구청과 서부교육지원청은
서구청 내에 서구다행복교육센터를 열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다행복교육은 학교와 지자체가 하나의 교육공동체가 돼
학생들에게 그 지역에서만 배울 수 있는 다양한 내용을
공부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2018년 사하구와 북구, 사상 등 5개 구에서 시작돼
올해는 서구와 동래구가 지정되는 등
지금까지 부산 11개 구에서 다행복교육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

서구는 2년간 12억 원을 투입해
학교문화 혁신과 지역협력 교육인프라 구축,
서구 특화 교육브랜드 창출 등 3개 과제를 추진합니다.

학교 혁신을 위해
서구 초 중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부모 참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교육환경 개선 공모사업을 실시합니다.

각 학교는 각 동 주민센터와 협력해
창의력 향상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서구 교육브랜드 창출을 위해
대학생이 멘토로 참여하는 맞춤형 교육과
예술 교실, 직업체험 등을 진행합니다.

특히 서구 역사 교육으로
피란 문화 현장을 둘러보는 한편
내원정사에서의 템플스테이 가족캠프도
마련될 예정입니다.

B tv 뉴스 장동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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