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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부산시민들은 부산시교육청의 교육정책에
대채로 합격점을 줬습니다.
교육 현장에서의 코로나19 대응과
다양한 교육 복지 정책 등을 만족하고 있었습니다.
장동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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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 10명 중 7명이
부산 교육정책에 대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8세 이상 부산시민 1,5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시민 69.8%가 만족을, 17%는 만족하지 않는다고 답했
습니다.

부산 교육정책을 만족하는 가장 큰 이유는
온라인 교육 등을 통해 코로나19에 잘 대응하고 있다는
점을 꼽았습니다.

각급 학교 교사들에 대한 신뢰도를 묻는 질문에는
73.5%가 신뢰한다고 밝혔지만
22%는 그렇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면서 유치원 교사에게는
원생들에 대한 생활지도 능력을,
초 중학교 교사는 학습지도 능력,
고등학교 교사에게는 진로 진학지도 능력을
주문했습니다.

교육청이 최근 부산 5개 권역에
폐교를 활용한 미래교육센터 설립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
시민 80%가 폐교 활용에 찬성했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블랜디드 러닝 교실 구축에는
84%가 필요하다는 입장이었습니다.

한편 교육재정이 우선 투입돼야 하는 분야에 시민들은
초등학생 돌봄교실 강화와
학생 인성교육을 꼽았고,
가장 필요한 분야는 무상교육 정책을 확대를 선택했습니다.

B tv 뉴스 장동원입니다.
영상취재 김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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