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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수영구의회가 지난 22일 제235회 정례회를 열고 행정사무
감사에 들어갔습니다. 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3차 추경예산
과 내년도 본예산 그리고 40건에 달하는 조례안 등을 처리
합니다. 자세한 내용 김석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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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의회는 23일부터 행정사무감사에 들어 갔습니다.

미래전략국을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본청을 마무리 하고
29일 최종질의로 마칩니다.

이날 최종질의에는 앞서 B tv가 보도한 수영팔도시장 고객
휴게실 외벽 철거 논란에 대한 질의도 있을 예정 입니다.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진 제3차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의 합
니다.

규모는 6백억 원으로 전체 예산인 3,850억 원에서 15
% 늘었습니다.

이어 7일과 8일엔 무려 41건의 조례와 규칙안을 심의 합
니다.

이중 20건은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의회 공무원 인사 등
에 관한 조례안 입니다.

의원 발의안은 드론 활용을 촉진 지원하는 안 등 5건이 심
의 대상 입니다.

의회는 9일 조례안 등을 의결하고 10일부턴 내년도 본예산
을 심의하게 됩니다.

집행부가 올린 내년도 예산은 3,724억 8천여만 원으로
올해보다 10.7% 증가했습니다.

의회 제3차 본회의는 17일 열리며 이날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와 본예산 등을 의결하면 올해 의회 활동이 마무리 됩
니다.

B tv 뉴스 김석진 입니다.
영상취재 심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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