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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강서구의 숙원사업인 명지복합문화시설이 논의에 들어간 지
7년 만에 착공합니다. 음악 전문 공연장인 낙동강 아트홀이
먼저 만들어지고, 국민체육센터는 별도로 2024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건립될 예정입니다.
박재한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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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국제신도시에 조성되는
명지문화복합시설 가운데

공연장 건설 사업이 오는 25일 첫삽을 뜹니다.

가칭 낙동강아트홀은
국회도서관 부산관 옆 부지에

연면적 9천1백 제곱미터,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2023년 하반기 준공 예정입니다.

사업비 500억 원은 전액 LH에서 부담합니다.

명지문화복합시설은 예산과 구성을 두고
구청과 지역구 의원간
수차례 갈등을 빚기도 했습니다.

기본 계획과 설계 과정에서
900석 규모의 중공연장 등을 갖춘

낙동강 아트홀만으로
500억 원의 예산을 초과했기 때문입니다.

주민들이 선호했던 수영장을 갖춘
체육센터 건립이 난항에 빠지자

강서구는 지난 9월 국민체육센터 공모 선정을 통해
남은 반쪽을 완성하게 됐습니다.

국민체육센터는 체육기금 30억 원 등 150억원이 투입돼
2024년 하반기 문을 열 예정입니다.

체육센터는 지하1층 지상 3층,
연면적 3천8백여 제곱미터 규모로
수영 등 10여개 종목을 갖추게 됩니다.

B tv 뉴스 박재한입니다.
영상 취재 박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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