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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지난해 산성로 일원에 대천천 누리길이 만들어 지면서 보행환
경이 크게 개선됐는데요. 올해는 수목원과 산책로 사이 단절
된 구간을 이어주는 보행데크에 이어 유아숲 체험장이 들어섰습니다.
박재한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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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북구 산성로 일원에 조성된
대천천 누리길입니다.

산책로와 휴식공간 등이 들어섰습니다.

과거 화명사토장이 있던
5만 5000제곱미터 부지로
사실상 버려진 공간이었습니다.

지난 6월에는 화명수목원과 대천천 누리길의
단절구간을 연결하는 데크로드도 설치됐습니다.

su 이곳은 고속철도 터널파기 공사에서 나온 흙더미가
10년째 방치돼 있던 곳이었습니다.

북구는 여기에 시비 등 1억4천8백만 원을 확보해

대천천 누리길에 2만 제곱미터 규모의
유아숲 체험원을 조성했습니다.

숲체험 프로그램은 북구 소재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주중 예약제로 시범운영 됩니다.

int 황재웅/부산 북구
차도는 위험하죠. 차들이 주말에는 많이 다니거든요.
많이 좋아졌습니다. 여기 어린이들 놀이터도 있고.

그동안 차량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를 위협하던

좁은 산성로 일원에 산책로가 조성되면서
계절별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B tv 뉴스 박재한입니다.
영상 취재 박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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