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박형준 부산시장이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총리 주
재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원위원회 첫 회의에 참석해
범정부 차원의 적극적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부산시는 1년도 채 남지 않은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에 대
비해 엑스포 개최지인 북항 재개발 2단계 사업 절차의 신속
한 진행 등

앞으로 각 부처 소관별로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중앙정부
차원의 모든 지원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