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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위드코로나 시행으로
일상회복에 대한 준비와 기대로 분주한데요.
일상으로의 전환에 한계가 있어
부산지역의 경우 업태별로 다소 명암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김윤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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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시행으로 부산의 한 대형 호텔.
벌써 연말 행사장 잡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대규모 호텔을 중심으로 행사 대관 문의가 부쩍 늘면서
연말특수까지 기대하는 분위깁니다.

INT- 정성엽/ 부산상의 기업동향분석센터
접종완료자로 구성시 5백명까지 행사가 가능하다고 하니..
그래서 방역단계에 따라서 예전보다는 확실히 행사 인원이 늘
어나서 위드코로나고 하니까 연말에 그런 행사 문의가..

다만 지금 당장 사적 모임 제한은 12명 이다보니
단체관광객을 받을 수 없어 아쉽다는 반응입니다.

백화점과 지역 대표 컨벤션인 벡스코도
위드코로나 전환에 맞춰 마케팅 확대 전략 수립에 나서며
매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반면 지역의 항공,여행업계는 크게 달라진게
없다는 분위깁니다.

해외 주요국에서의 코로나 재확산 등으로 항공노선이 여전히
막혀있다보니 당분간 정상화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INT- 정성엽/ 부산상의 기업동향분석센터
나가는 해외노선이 풀려야하는데 해외노선의 경우 인천공항은
열려있고 김해공항은 제한된 상황이라...

지역 항공사인 에어부산의 경우 김해공항 발 사이판 괌 노선
운항재개 결정에 따라 운항 준비를 하고 있지만
12월초 각 항공사들의 노선 운항계획 발표에 맞춰 대응할
계획입니다.

일상회복에 대한 준비와 기대가 업종별로 명암이 엇갈리면서
정책 지원 역시 맞춤 전략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B tv 뉴스 김윤정입니다.
영상취재 박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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