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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북구가 전 구민에게 재난지원금 5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북구 등 7개 구가 재난지원금 지급 대열에 동참하면서, 부
산 16개 구군 중 사상구를 제외한 15개 기초지자체가 추
가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박재한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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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는 17일 오전 재난지원금 지급을 결정하지 않은
부산 구청장들과 회동을 갖고

전 구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날 북구를 포함해
서구와 사하구, 영도구, 동래구 등
7개 구가 동참했습니다.

북구는 전 구민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해
150억 원 가량의 필요 예산을

재해재난 목적 예비비 등을 통해 마련할 계획입니다.

2차 재난지원금은
지난해 5월 지급했던 1차와 같은
구민 1인당 5만원의 선불카드로 지급됩니다.

지원 대상은 올해 11월 17일 기준

북구에 주민등록 된 구민과 주민등록을 둔 결혼이민자,
체류자격 취득 3년이 경과한 외국인입니다.

선불카드는 오는 12월 10일부터 31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배부 받을 수 있습니다.

12월 13일부터 1주일 동안은
요일에 따라 5부제 방식으로 배부됩니다.

선불카드 사용기간은 내년 3월 31일까지 입니다.

구는 또 구민 불편 해소를 위해
12월 10일과 11일 이틀간
찾아가는 현장 신청 창구를 추가 운영할 계획입니다.

B tv 뉴스 박재한입니다.
영상취재 박선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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