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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18일 기준, 전국에서는 3,292명의 코로나19 신규 확
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부산에서도 17일 103명, 18일 90명의 확진자가 나오
는 등 다시 재확산 조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박철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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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적인 일상 회복 시작과 함께 부산지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도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17일, 부산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3명.

지난 8월 21일 이후 확진자가 100명 대를 넘어섰습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8일에도 90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부산의 일주일간 하루평균 위중증 환자는 10월 마지막 주
11.6명에서 지난주 15.7명까지 증가했습니다.

코로나19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그나마 20%대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

하지만 확진자 재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중환자 병상
확보가 필요합니다.

전체 확진자 대비 60살 이상 비율은 지난 한 주 34%로
, 40% 수준이던 한 주 전보다 조금 줄어든 것으로 나타
났습니다.

한편 부산지역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1차 269만여 명,
80.2%가 접종을 마쳤고, 2차까지 접종을 마친 사람은
257만여 명, 76.8%으로 집계됐습니다.

B tv 뉴스 박철우입니다.
영상취재 박선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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