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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해운대구의 한 도로에서는 길을 건너던 70대가 승용차에 치어 사망하는 등
사고가 이어졌습니다.

박철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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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대원들이 화재 진화 작업에 나섭니다.

16일 저녁 8시쯤 중앙고속도로 대저분기점 인근에서 50대
A 씨가 몰던 트레일러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달리던 차량에서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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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앞 유리창이 깨져 있습니다.

17일 새벽 5시쯤 해운대구 중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20
대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길을 건너던 70대 B 씨를 치어
B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길을 건너던 B 씨를 운전자가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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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한 대가 심하게 찌그러져 있습니다.

지난 15일 새벽 3시쯤 기장군 정관읍의 한 도로에서 운전
자 50대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주차된 트레일러를 들이받았습니다.

운전자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데
사고 처리 과정에서 필로폰 추정 가루와 1회용 추사기가 발견되자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A 씨를 상대로 마약을 투약한 뒤 운전을 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B tv 뉴스 박철우입니다.////
영상 취재 박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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