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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모라1동 마을건강센터는 '꽃밭애맘'이라는 동아리 회
원들과 천연 설거지 비누를 만들어 이웃 주민과 나눴습니다.

만든 비누는 모라1동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됐습니다.

이번 나눔에 참여한 회원은 "버려질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해
비누를 만들어 환경오염도 줄이고, 나눔을 통해 사랑을 실
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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