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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사상구의 한 새마을금고가 자산 3천억 원을 돌파했는데요.

불과 7년 사이 5배 넘는 자산이 늘었는데, 인접 지역에
지역금고를 열 수 있었던 점과 지역 눈높이에 맞춘
금융서비스 등이 주요했던걸로 분석됩니다.

이에 지역 환원 사업 추진 등 지역과 함께 발전할 방향도
모색하고 있다고 합니다. 박철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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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의 한 새마을금고.

올해 자산 3,20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지난해 2천억 원에 이어 불과 1년 만에 3천억 원을 넘어
섰습니다.

자산이 단기간 늘어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사상구 인
접 지역인 강서구에도 지역 금고를 열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INT) 김재규 / 부산 제일 새마을금고 전무 - 사상구에
만 지역 금고가 있었는데 강서구까지 발전해 나가서 지역 금
고를 열 수 있어서 자산 성장이 더 많이 되지 않았나 합니다.

이와 함께 지역 눈높이에 맞는 금융서비스와 지역 환원 사업
도 지역민들의 관심을 받는 부분입니다.

매년 지역사회 공헌사업에 정기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민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분기별 도시락 전달과 생필품 기탁 등도 지역사회 환원의 일
부분입니다.

INT) 심인택 / 부산 제일 새마을금고 이사장 - 정이
살아 숨 쉬는 금고를 만들기 위해 지역주민과 항상 상생하고
또 우리 금고에서 주어진 모든 역할을 지역주민과 같이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 새마을금고의 경우 지난 6월 보이스피싱에 속아 거
액의 돈을 송금하려 한 40대가 은행 직원의 도움으로 피해
를 모면해 사상경찰서와 사상구의회로부터 감사장과 표창장을
받았습니다.

B tv 뉴스 박철우입니다.////
영상 취재 김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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