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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부산시에 대한 부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막바지로 향하고 있는데요.
제8대 부산시의회 마지막 행정사무감사 현장을
김윤정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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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해양교통위원회가
부산도시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벌였습니다.

시의회가 부산도시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부적격
결론을 내린 이후 아직 사장 임명 여부를 알수 없는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먼저 아르피나 운영권 이관과 임대주택 공급 확대 등으로
노조가 주장하는 인력난이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INT- 박준우 / 부산도시공사 사장직무대행
공사에서는 지속적으로 부산시가 노동조합이 요구하는
정원조정의 문제가 합리적으로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부산도시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부산 에코델타시티와 국제산업물류도시,
오시리아 해안산책로 등
30개 항목이 넘는 각종 단위사업별 설계변경 체결 등에 대한
내용을 집중 추궁했습니다.

부산시 기획관의 부실 답변을 문제 삼아
정무력 부재를 질타하며 감사를 중단했던 기획재경위원회는

중단됐던 기획관에 대한 행감 재개와
기획조정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갔습니다.

각종 위원회 운영 등이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벡스코에 대한 행정안전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벡스코 예산낭비 대한 질타가 이어갔습니다.

벡스코 제3전시장 건립지를
행안부 논의 등 타당성조사가 이미 마무리된 올림픽공원에서
현 벡스코 야외 주차장으로 변경한다는 것에 대해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INT- 제대욱 / 시의원 (행정안전위)
이태식 대표이사님이 올림픽 공원이 최적의 부지라고 판단을
했기 때문에 벡스코에서도 그 용역 결과를 토대를 한 것 맞죠..

시의회는 16일 행정사무감사가 끝나면
내년도 예산안 심의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B tv 뉴스 김윤정입니다.
영상 취재 김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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