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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부산시와 부산교육청은 해마다 2차례 만나
각종 교육 현안을 논의합니다.
이번 진행된 교육행정협의회에서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는 교육 문제와
부산환경체험교육관 조성 등이 거론됐습니다.
장동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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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20일, 올해 하반기 교육행정협의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교육현안 8가지가 논의됐는데,

우선 교육청은 부산시에
기후위기에 대비하기 위한 생태환경 교육과
시니어클럽과 연계한 학교 방역과 교통인력 지원 등을 요청했
습니다.

이에 대해 부산시는 전문가 등과 협력해
체험 중심의 환경교육을 지원하기로 하고,
시니어클럽 투입을 위해선 수요조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어 부산시는 교육청에
다가오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한 노인인식 개선 교육과
2030 부산 엑스포 개최를 위한 홍보,
부산환경체험교육관 조성을 건의했습니다.

또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청소년 교육센터 설립 등도 요청했습
니다.

한편 두 기관은 부산지역 산업과 연계된
직업계 고등학교의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먼저 취업한 뒤 학습을 이어가고,
우리 지역에서 계속 일할 수 있도록하는 선순환구조를 만들기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B tv 뉴스 장동원입니다.
영상취재 심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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