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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가게 폐업이나 이전 등으로 오랜동안 방치된 노후 간판에 대
해 사상구가 무상으로 철거에 나서는데요.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박철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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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벽면에 설치되어 있는 간판.

철거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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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는 폐업이나 이전 등으로 오랜 기간 방치된 노후 간판
에 대해 철거에 나섰습니다.

철거 비용은 사상구가 전액 냅니다.

오래된 간판 철거는 흉물처럼 방치되고 또 사고 위험이 있는
만큼 사고 예방과 깔끔한 도시 미관을 만드는데 도움이 된
다는 판단에서입니다.

철거 대상은 영업장 폐쇄 등으로 방치되거나 영업주가 바뀌어
도 방치된 노후 간판으로, 돌출간판과 판류형 간판 등을 우
선적으로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지난 7월에는 지주 간판 등 7개 간판 철거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사상구는 장기간 방치된 노후 간판 철거를 통해 지역민들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사고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B tv 뉴스 박철우입니다.
영상취재 박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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