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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양경찰서는 13일(수), 술을 마신 뒤 선박을 운항한
혐의로 예인선 A호 선장 65살 B 씨를 붙잡았습니다.

해당 예인선은 감천항에서 부산 북항으로 가던 중이었으며,
선장 B 씨를 상대로 음주 측정을 한 결과,
혈중알코올 농도 0.176%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해사안전법 상 혈중 알코올 농도가 0.08%이상 0.2%미만인 사람은
2천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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