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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이른바 착한 임대인에게 대출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종합 안
내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부산시는 하반기에도 이들을 위한
종합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착한 임대인 운동 확산에
나섭니다.
박재한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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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임대인 사업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임대료 부담을 덜어주는 사업입니다.

자발적으로 임차인과 상생협약을 맺어

상가임대료를 인하한 건물주에게는
시가 재산세 부과분 전액을 지원합니다.

지난 2월 15일부터 7월까지 5개월간
올해 목표액 대비 77%인 37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또 2019년부터 2021년 사이 임차인 점포 1개 이상에

한 달 이상 임대료를 인하하거나 동결한 경우
착한 임대인 증서가 건물주에게 발급되고,

부산은행에서 모범납세자에 준하는
최대 0.3% 대출 우대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시는 착한 임대인 운동 참여 희망자에게

콜센터 120과 국세청 126번을 연계해
종합 정보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B tv 뉴스 박재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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