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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사상구가 올해 국.시비 1,223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지난해보다 115억 원 늘어난 규모인데, 이렇게 확보한 예
산은 40여 개의 각종 사업을 추진하는데 쓰일 예정입니다.

박철우 기자입니다.

올해 사상구가 확보한 국.시비는 1,223억 원.

지난해보다 115억 원 늘었습니다.

민선 7기 출범 이후 최대 규모입니다.

먼저 주례지역 주민들의 바람이었던 주례열린도서관 조성 사업
비 9억 1,200만 원을 국비로 확보해 도서관 건립사업이
본격화됩니다.

또 삼락동과 덕포1.2동 지역주민과 근로자들의 위한 삼락복
합문화체육센터 건립 사업에도 국.시비 11억 5천만 원이
확보돼 2023년 12월 말 완공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이밖에도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 115억 4,400만 원과
'경부선 철길따라 행복따라' 괘내생태문화마을 조성 사업 3
1억 원, 엄궁동 새뜰마을 사업 12억 2,900만 원 등
확보되어

도시재생 사업도 가속도가 붙게 됐습니다.

사상구는 지난해보다 10% 늘어난 국.시비 확보로 올해 지
방재정 부담을 덜게 됐습니다.

INT) 김대근 / 사상구청장 - 코로나19로 인해 전 구
민 재난지원금, 소상공인 지원으로 구비가 많이 투입됐습니다
. 올해는 그런 부분까지 예산을 잘 확보해서 코로나19는
코로나19대로 사업은 사업대로 주민들이 원하는 부분을 차질
없이 챙겨나가겠습니다.

이밖에 사상~하단간 도시철도와 서면~사상 버스전용차로, 엄
궁대교 건설 등에도 국.시비가 들어가면서 40개의 각종 사
업 추진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B tv 뉴스 박철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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