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오늘(20일) 오전 11시 40분쯤 사하구 다대동의 한 교차로에서 마을버스와 25톤 트럭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마을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등 6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마을버스 운전자가 신호를 무시한 채 달리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박철우 기자 / cwpark@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7-20 18:10:57.0 >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