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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철거 과정에서 콘크리트 더미가 도로로 쏟아지게 한 공사 현장 책임자들이 입건됐습니다.

서부경찰서는 송도해수욕장 옆 도로에 콘크리트 더미가 무너져 내려 차량이 파손되고, 6시간 동안 도로가 통제된 사고와 관련해 철거업체 대표 43살 오모씨와 현장 소장 46살 성모씨 등 6명을 업무상 과실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11일 오전 10시쯤 송도해수욕장의 한 모텔을 철거하면서 안전망 등과 낙하 방지망 등을 부실하게 관리해 철거 벽면 일부가 넘어지며 콘크리트 5톤가량이 도로에 쏟아지게 방치한 혐의입니다.

< 박철우 기자 / cwpark@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7-20 18:1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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