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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윤정 기자][앵커멘트]

정부의 김해공항 확장 계획에 따라
서부산권 개발의 핵심인
에코델타시티 조성사업도
조정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김윤정 기잡니다.

[기사내용]

부산 에코델타시티 조성 사업집니다.

지난 11월 부산 에코델타시티 첫 분양 이후

산업용지 5필지,3만3천여 제곱미터가

오는 25일과 26일 두번째 분양됩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산업용지에 대한 분양이 완료되면

연말까지 일부 주택용지도 분양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당초 2018년까지 순차적으로 용지 분양을 계획했지만

정부의 김해공항 확장계획에 따라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에코델타시티 북쪽 주거용지가 소음과 고도제한 등

제약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INT-이상진 / 부산에코델타시티 판매보상팀장
국토부안에 따른 경우 부산 에코델타시티에 미치는
소음 영향은 거의 없을 것으로 예상되나
구체적인 영향은 공항 배치 계획, 항공기 운영방식
등이 확정된 후 검토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유동인구 증가와 물류 기능 강화가 예상되면서

연관 산업간 산업용지 시너지 효과는 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에코델타시티를 비롯한

서부산권 기존 주요 개발 사업은 더 늦어질 것으로

차질이 우려됩니다.

( 김윤정 yjkim@tbroad.com )


< 김윤정 기자 / yjkim@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7-19 18:56:0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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