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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박재한기자]

[앵커]
서부산은 낙동강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품고 있지만 거리가 멀고 대중교통이 빈약해 관광객들의 이용에 불편이 따랐는데요. 낙동강변을 순회하는 에코버스가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박재한 기자입니다.

[리포트]
빨간 미니버스가 출발을 기다립니다.

낙동강변을 순회하는
새로운 시티투어버스 입니다.

부산시티투어는 기존 2개 노선과
산복도로를 오가는 만디버스에 더해
4개 노선으로 늘어났습니다.

S/U) 낙동강변을 달리는 에코버스 입니다. 이곳 사상역을 출발해 40분 간격으로 운행됩니다.

에코버스 노선은 도심에서 찾기 힘든
자연속 휴식과 생태체험을 즐길 수 있는 코스로
구성돼 있습니다.

여름철에는 화명과 삼락생태공원에서
야외 물놀이장과 수상레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낙동강하구에코센터와 아미산전망대에서는
빼어난 전망과 함께
철새와 습지, 낙동강의 지형 등
다양한 체험학습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INT) 이상렬/낙동강에코버스 운전기사
화명생태공원에 들렀다가 삼락생태공원 연꽃단지를 경유하여 을숙도 에코센터에서 철새를 보고 다대포에서 노을이 지는 노을정을 보시고..

에코버스는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운행되며
월요일은 쉽니다.

별도의 예약없이 버스에서
승차권을 구매하면 됩니다.

에코버스의 등장으로 낙동강변의 접근성 개선과
서부산권 문화관광 활성화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티브로드뉴스 박재한입니다.

< 박재한 기자 / hani10@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7-20 09:08: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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