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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명지지역 2곳의 근린공원에 여름철 주민과 어린이를 위한 야
외 물놀이장이 설치됩니다. 이에따라 강서구에는 작년에 설치
된 신호공원 물놀이장까지 총 3곳이 됐지만 코로나 여파로
운영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박재한기자입니다.
———————————
(리포트)
지난해 신호공원에 들어선
어린이 전용 야외 물놀이장 입니다.

어린이 놀이시설이 전무했던 강서지역에
처음 들어선 무료 시설입니다.

700제곱미터 규모에 10여종의
물놀이기구를 갖췄습니다.

올해는 명지1동과 2동에도
새로운 야외 물놀이장 2곳이 추가로 들어섭니다.

su 명지 1동과 2동의 10세 이하 인구 비율은 전체의
16%로 부산에서 가장 젊은 지역으로 분류됩니다.

명지1동에 들어설 물놀이장은
LH 부산진해사업단이 짓습니다.

신호공원에 조성된 물놀이장의 5배 규모로
어린이풀과 유아풀, 바닥분수 등이 설치됩니다.

명지2동 근린공원에 들어서는 물놀이장은
시비 6억원이 투입돼 신호공원과 비슷한 규모로
다음달 착공합니다.

강서구는 8월안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int 김기애/강서구 명지1동
(신호공원 물놀이장)너무 좋죠. 애들 놀고 거기는 그늘도
많고 애들이 놀기에 정말 좋아요. 지금 애들은 자꾸 날씨가
더우니까 밖으로 나가려고 하는데 (명지동은)나갈 수 있는
시설이 전혀 안되어 있고 공원이 조성이 안되어 있으니까.

강서구는 코로나 확산 우려에 따라
물놀이장 준공시점까지 올여름 운영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입장
입니다.

한편 부산시는 여름철 화명과 삼락생태공원 야외 수영장 2곳
을 폐장하기로 했습니다.

부산뉴스 박재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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