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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경찰서는 술에 취해 커피숍에서 행패를 부리고
다른 손님들을 잇따라 폭행한 혐의로
29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달 30일 새벽 2시쯤
사하구의 한 커피숍에서
종업원이 주문한 음료수를 바닥에 쏟았다는 이유로
의자를 발로 차며 행패를 부리고
이를 지켜보던 다른 손님 2명을
잇따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박철우 기자 / cwpark@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7-12 17:56:5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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