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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석진 기자]

부산시 게이트볼 협회와 중국노년학학회 노년관광전업위원회가 주최하는 제1회 한중 문화교류 게이트볼 대회가 열렸습니다.

오늘(12일) 오전 사직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부산시와 중국의 게이트볼 동호회원 200여 명이 참석해 각 6개조로 나눠 친선 경기를 치뤘습니다.

이번 대회는 지난 5월 부산시 게이트볼 협회와 중국노년학학회의 협약을 통해 이뤄진 것으로 오는 9월에도 중국인 800여 명이 부산을 방문해 문화 교류를 가질 예정입니다.

< 김석진 기자 / sjkim25@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7-12 17:34: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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