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남부경찰서는 자신이 졸업한 중학교 교무실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고등학생 17살 이 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군은 지난 5월 남구 한 중학교 교무실에 침입해 두 차례에 걸쳐 태블릿PC와 현금 등 2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협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 군은 훔친 물건을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판매해 유흥비를 마련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장동원 기자 / jangdw@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7-12 08:22:12.0 >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