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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성군, 식품접객업소 옥외영업 전 지역 확대 }
달성군은 이달부터 달성군 전역의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의 옥외영업을 허용합니다.

이에 따라 식품접객업소에 이동식 테이블, 의자, 파라솔 등의 설치가 가능하지만, 인도나 도로에서의 영업과 조리 행위는 제한됩니다.

달성군은 2015년 11월 대구 최초로 ‘식품접객업의 시설기준 적용특례에 관한 규칙’을 제정했고 2016년 6월부터 가창면 냉천유원지 일원에 부분적으로 옥외영업을 허용했습니다.

< 우성문 기자 / wsm@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 2019-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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