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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서구를 관통하는 도시철도 4호선 순환선이 서구 중심을 비켜 나갈수 있다는 우려가 계속 되자 엑스코선 처럼 짧은 노선 건설을 대구시에 요구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서구의회 이주한의원은 서대구역사를 연결하는 트램 시범사업이 추진중이고, 4호선 순환선은 언제 건설될 지 모르는데다 서구 중심을 비켜갈 수 있을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따라서 서구청이 나서 엑스코선이나 혁신도시 연장선 처럼 만평역에서 두류역까지 연결하는 짧은 서대구 노선을 대구시에 강하게 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김민재 기자 / mjkim13@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 2019-11-21 16:3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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