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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기 대구시 금고지기 대구은행, 농협은행 선정 }
대구시는 내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대구시 예산을 운영할 금고로 대구은행과 농협은행을 선정했습니다.

이번 대구시 금고 선정에는 국민은행과 대구은행, 농협은행 세 곳이 참여했는데, 금고지정심의위원회 심의와 평가 결과 대구은행이 제1금고, 농협은행이 제2금고로 결정됐습니다.

차기 대구시 금고로 지정된 금융기관은 이달 중 대구시와 금고약정을 체결한 뒤 내년 1월 1일부터 금고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 우성문 기자 / wsm@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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